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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각 사업부문별 매출비중은 화장품 부문이 36%, 생활용품 부문이 64%를 차지합니다. 화장품 사업부의 주요 판매채널은 홈쇼핑, H&B스토어, 온라인, 수출 등이며, 생활용품 사업부의 주요 판매채널은 리테일, 온라인, 대리점, 특판, 수출 등 입니다. 2026년 상반기 경로별 매출비중은 국내 61%, 수출 39%입니다. 당사의 화장품 사업부문은 화장품 연구소와 디자인 센터, 생산공장 및 물류센터 등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품의 기획 단계부터 당사의 개발의도를 반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당사는 국내 화장품 시장에서 '에센스파운데이션'이라는 신규 카테고리를 개척하여 현재까지 해당 카테고리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에센스파운데이션', '쿠션', '파우더', '컨실러' 등과 같은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 외에도 '블러셔', '섀도우', '립' 등의 색조 메이크업, '클렌징 오일', '클렌징 폼' 과 같은 클렌징 제품, '토너패드', '선크림', '로션', '마스크팩' 등의 기초 스킨케어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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