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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상 연령층의 인구수가 2009년 약 350만명의 초등학생수에서 2012년 말기준 290만명 수준으로 감소하였습니다. 특히 실질적인 교육시장의 성장세를 주도하던 30~50대 연령대가 속한 가구수가 2007년부터 마이너스 성장을 하면서 점차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부의 출산장려 정책 및 황금돼지띠의 해에 출산률 증가 등의 효과로 2013년부터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학령인구는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중등학생수의 감소 추세도 2019년을 기점으로 안정세로 전환되어 관련 교육기업들의 실적도 점차 안정상승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최근 몇년간의 출산율 저하 흐름은 매년 조금씩 초등학령인구 감소추세로 전환되고 있으며 향후 수년 내에는 새로운 학령인구 감소 구간을 이루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2026년 현재 235만명 수준이며 통계청의 장래인구추계에서 발표한 바에 의하면 2030년 200만명대 이하의 수준까지 하락 할 수 있을 것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에 교육업계는 에듀테크와 해외진출 등을 통한 새로운 교육사업의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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