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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PC,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전 장르에 걸쳐 약 50여종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약 2,1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게임포털 '엠게임'을 통해 PC 온라인게임을 서비스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1999년부터 게임 제작 및 배급을 시작한 1세대 게임 개발사로, 2002년부터 해외에 진출해 국내와 해외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내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 기준 국내와 해외의 매출 분포는 각각 27%, 7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은 PC, 모바일 등 게임 서비스와 기타 서비스로 구분됩니다. 국내의 경우 아이템 판매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해외의 경우 게임에 대한 로열티 및 수익배분에 따른 매출이 주를 이룹니다. 게임별 매출은 구간별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연간(2025년 기준) 300억원 이상인 게임은 '열혈강호 온라인'이며, '나이트 온라인'은 200억원 이상을 기록하였습니다. 50억~100억원 사이의 주요 게임은 귀혼M이, 10억원~50억원 사이의 주요 게임에는 '이터널시티', '영웅온라인', '귀혼'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005년 중국에 진출한 '열혈강호 온라인'은 2019년 공성전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이용자 수가 급격히 증가했으며, 광군제 이벤트와 신규 서버 증설 등을 통해 호실적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나이트 온라인'은 꾸준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서버 채널 증설 등 탄력적인 운영 전략을 통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차세대 먹거리 확보를 위해 블록체인 분야의 R&D를 지속하고 있으며, 사업 다각화를 위해 2025년 (주)보듬재활요양원과 (주)위즈게이트를 신규 설립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미래 성장이 예상되는 실버 산업 진출은 물론, 블록체인 및 AI 기반의 신성장 디지털 콘텐츠 산업 전반으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당사는 자체 개발작과 보유 IP를 축으로 모바일 시장 입지를 넓혀 왔습니다. 2024년 상반기 방치형 모바일 게임 '퀸즈나이츠'를 글로벌 출시한 데 이어, 4분기에는 자사 IP 기반 모바일 MMORPG '귀혼M'을 국내에 선보였습니다. 2025년 8월 출시한 '열혈강호:귀환'은 대표작 '열혈강호 온라인'의 그래픽 리소스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로, 출시 직후 양대 마켓 매출 순위 1위에 오르며 모바일 게임 경쟁력을 입증하였습니다. 2026년에는 당사는 검증된 인기 IP 기반의 신작 라인업 확보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자사 IP '귀혼'을 활용한 방치형 모바일 게임'귀혼 키우기'와 '풍림화산' IP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신규 프로젝트를 연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게임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1종 이상의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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