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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선택적 복지제도에 기반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자문, 전자상거래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선택적 복지제도란 직원이 부여된 예산 내에서 라이프스타일과 선호도에 따라 복지항목과 수혜수준을 선택할 수 있는 제도로, 회사는 기업의 선택적 복지제도 도입에 필요한 컨설팅, 시스템 구축 및 운영, 복지콘텐츠 등을 제공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23기 당기말 기준 선택적복지서비스 제공 등 주요 사업에 따른 매출은 136,426백만원으로 총 매출 대비 95.6%을 기록하였습니다. 회사의 주요 사업인 기업복지산업은 기업이 자체 운영관리하는 사내 복지제도를 전문사업자에게 위탁함으로써 새로운 산업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기업은 4대 보험등을 제외한 법정외 복리비용 중 일부를 기업복지 전문사업자에게 위탁하여 운영하고, 일부는 자체 운영 관리하고 있습니다. 기업에서 자체 운영관리하고 있는 복지제도에 대해서도 기업의 운영 효율화를 위해 전문사업자에게 위탁을 확대하는 추세입니다. 1. 선택적 복지제도 1963년 미국에서 창안된 기업 임직원 대상 복지제도로서, 기존에 기업의 일방적 복지제도 운영에 반하여 수많은 복지항목 중 개개인의 니즈 및 성향에 따라 부여받은 개인별 복지 예산 범위 내에서 선택할 수 있는 선진 복지제도입니다. 식당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을 골라 먹듯이 기업이 제공하는 복지항목 중 필요 항목을 선택한다고 하여 일명 'Cafeteria Plan' 또는 'Flexible Benefits Plan'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는 1997년 한국IBM에 의해 국내에 처음 도입되었습니다. 2. 기업 자체 운영(기존) 복지제도와의 특성 비교
밸류업(25년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