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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다양한 면역항체 및 특이항체 등의 연구·개발을 통해 백신과 항생제의 대체가 가능한 축산, 수산, 인체용 제품을 개발하는 친환경 바이오기업입니다. 당사가 개발하는 주요 파이프라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IgY 면역난황항체 계란을 원료로 하여 높은 안전성을 가지며, 이종항체 기술을 통해 높은 항체역가를 가진 면역항체로서 질병의 예방제로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 VHH(나노바디)항체 구조가 단순하여 조직 침투성이 강하고 구조적 안정성이 높으며 정제와 대량생산이 용이한 차세대 면역항체입니다. 축우 및 양돈 VHH 항체와 새우 VHH 항체 등 질병의 치료제로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 미생물제 (BA01) 강력한 항균, 항진균 효능을 가진 미생물제 기술로 다양한 자체 균주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음식물처리기용 미생물제, 닭 살모넬라 예방용 미생물제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기술입니다. -scFv 항체(고병원성 및 저병원성 AI대응 항체) 미니항체로서 VHH와 유사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나, 알파카를 이용하는 VHH와 달리 닭, 토끼 등의 비장을 이용하여 고·저 병원성 AI 바이러스 변이 대응이 가능하도록 기술 적용한 특이 항체입니다. 이를 통해 특이 항체 작용기전으로 변이가 심한 AI 바이러스에 효과적으로 대응이 가능하며, 다양한 제형 적용으로 효과적인 바이러스 저감화 기여 가능한 항체입니다. 또한, 꿀벌 낭충봉아 부패병 (SBV) 항체로 결합력이 우수한 scFv 항체가 꿀벌 낭충봉아부패병의 병인체인 Sacbrood 바이러스의 바이러스 외막에 결합해 바이러스를 중화시켜 꿀벌 유충에 대한 감염을 차단하고 치료하는 항체로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나. 핵심기술 : IgY(Immunoglobulin in Yolk) 항체 플랫폼 기술 닭은 혈액 내에 IgA(면역글로불린 A), IgM(면역글로불린 M) 그리고 IgG(면역글로불린G)가 존재하며, 계란을 생성할 때 IgA와 IgM은 난백으로 IgG는 난황으로 이동시키게 됩니다. 이 때 난황에 축적된 항체를 난황항체, 즉 IgY라 합니다. IgY는 각 병원체에 직접적으로 작용하여 활성을 무력화 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바이러스, 세균, 기생충 등 이 장 점막에 부착하는 것을 방어하는 천연 수동 면역제제입니다.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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