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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업체 최초로 국가별 전문 역량에 기반을 둔 글로벌 생산 체인을 구축하였습니다.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한국 공장(2007년)을 중심으로 미국 달라스(2014년) 및 호주 멜버른(2016년)에 현지 생산법인을 설립하였고 중국 상해에는 영업사무소(2013년)를 두고 있습니다. 국내외 법인들은 국가별 법규 및 시장 수요에 맞는 제품을 제안·개발하여 생산에 이르기까지 신속하게 시장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해외법인 중 미국법인은 운영 효율화 및 수익성 개선을 위해 2025년 하반기 판매법인으로의 전환을 완료하였고 수출, 통관 등 공급 프로세스를 안정화하였습니다. 이로써 당사는 한국, 호주 법인의 생산 역량과 미국 법인의 영업 역량을 집중하여 시너지를 강화하고, 한국 및 호주 생산의 이점을 기반으로 다수의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신규 매출 기반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32개국 300여 개 고객사와 거래하며 쌓아온 탄탄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에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과 동시에 온라인 직구(CBEC) 채널이 성장함에 따라 글로벌 브랜드사와의 협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에는 연결 매출의 65%를 해외에서 실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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