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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국내 및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애니메이션 분야의 콘텐츠 유통 사업 및 상품화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종속회사를 통해 전시 사업, 드라마 제작 사업, 굿즈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글로벌 성장을 위해 2014년부터 싱가포르에 종속회사인 PLUS MEDIA NETWORKS ASIA PTE. LTD.를 설립하고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해외 애니메이션 방송 및 콘텐츠 유통사업을 시작하였으며, 한류 드라마 및 K-콘텐츠 전문 채널인 K-PLUS 방송 및 콘텐츠 유통 사업을 런칭하며 동남아 시장에서 콘텐츠 사업자로서의 경쟁력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콘텐츠 사업 전개를 위해 2014년 미디어전시 사업을 영위하는 (주)미디어앤아트를 합작 설립하였습니다. 이후 2020년에 드라마 제작사 (주)위매드를 종속회사로 편입하여 글로벌 콘텐츠 & 미디어기업으로의 도약을 시작했으며, 2022년 8월에는 (주)로운컴퍼니씨앤씨를 종속회사로 편입하여 보유 중인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의 상품화 사업 전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2년 11월에는 애니메이션 전문 OTT업체인 (주)라프텔을 인수하였으며, 2023년 6월 업계 2위 경쟁사인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유한회사를 인수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현재 당사는 국내 No.1 유스 애니메이션 사업자의 지위를 갖고 있으며, 계열사를 통해 다른 콘텐츠 사업도 전개하는 종합 콘텐츠 회사가 되었습니다. 2026년 당사는 사업역량을 집중하여 아시아 No.1 종합 애니메이션 사업자가 되기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먼저 (주)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를 흡수합병하는 것을 시작으로 애니메이션 사업을 통합할 계획이며, 자체 애니메이션 IP 확보를 위한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제작, 제작위원회 투자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라프텔을 국내를 넘어 아시아 1위 애니메이션 OTT플랫폼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의 판권 수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전시사업 부문은 2026년 신규 그라운드시소 전시관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aerse' 브랜딩 확립과 '시소애프터' 사업 등을 통해 수익 증가를 꾀하고 있습니다. 애니플러스 및 계열사는 단계적으로 성장하여 '오리지널 IP를 포함한 다양한 애니메이션, 굿즈(MD), 전시 등의 콘텐츠를 아시아 전역의 독자적인 플랫폼(라프텔, 그라운드시소 등)에 공급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글로벌 콘텐츠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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