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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다양한 네트워크 및 운영 인프라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및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 유통 및 공급 제품으로는 백본 스위치, 차세대 방화벽, 인프라 취약점 점검, 통합 관제 시스템, 무선 침입 방지 시스템(WIPS) 등이 있으며, 파트너십 기반의 대규모 인프라 소싱 역량을 바탕으로 고성능 서버(Server) 및 복합 네트워크 장비 등 보안 소프트웨어가 구동되는 핵심 시스템 인프라(Hardware)와 정보통신망을 안정적으로 구축 및 공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단순히 솔루션을 공급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초기 보안 컨설팅 및 취약점 분석부터 시스템 구축, 사후 유지관리 및 실시간 기술지원에 이르는 ‘원스톱(One-Stop) 통합 보안 서비스’ 체계를 확립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사의 환경, 네트워크 구조, 보안 수준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맞춤형 보안 아키텍처를 설계ㆍ운용하고 있으며, 다기종 장비와 복합 망을 유기적으로 연동하는 대규모 시스템 통합(SI)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아울러 국가정보원 보안성 검토 및 기반시설 보호지침 등 엄격한 법적 규제와 컴플라이언스를 완벽히 반영하여 발전소 및 국가 기반시설 대상의 무결점 종합 시스템 통합(SI) 역량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당사가 자체 개발하여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한 고유 솔루션으로는 방화벽정책 통합관리(FOCS), 규정 관리 시스템(B-CMS), 포트 스캔/취약점 분석 솔루션(B-SOP), 웹 기반 전자회의 관리 시스템(B-PLMS)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독자적 솔루션 라인업은 당사의 핵심 시스템 통합(SI) 기술 및 H/W 공급 역량과 결합하여 유기적인 ‘보안 에코시스템(Security Ecosystem)’을 형성하고 있으며, 고객 맞춤형 최적화 보안 체계 구축과 시장 내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에 핵심적인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에너지 및 전력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으로는 한국전력공사의 발전 자회사, 한국수력원자력, 전력거래소, 전력 유지보수 기관 등이 있습니다. 또한, 민간 발전소, 공공기관, 금융기관, 일반 기업 등 다양한 산업군에 걸쳐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보안 분야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망간 전송 시스템, 제어망 트래픽 감지, 포트 취약점 분석 기술 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객의 요구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반영하며, 차세대 융합 보안 솔루션을 개발하여 업계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급변하는 융합 보안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지상과 공중을 아우르는 올인원 방어 체계인 안티드론 통합 플랫폼 'METIS(메티스)' 사업을 신규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존 안티드론 방어체계는 개별 장비의 분산 배치로 인해 통합적 판단이 어렵고, 식별 및 대응 지연으로 피해가 확대되는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당사의 통합 플랫폼 컨트롤러인 'B-Aegis(비이지스)'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RF 스캐너 기반의 'B-Lynx(비링크스)', 다목적 수신기인 'B-Helios(비헬리오스)' 등 자체 제품 라인업과 연동하여 다중 센서로부터 수집되는 위협 신호 및 모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융합합니다. 이를 통해 미확인 드론에 대한 '탐지-식별-추적-제압'을 일괄 수행하는 차세대 통합 관제 솔루션입니다. 본 플랫폼은 발전소, 공항 등 드론 무단 침입 및 불법 촬영 위협이 고조되는 국가 중요시설 보호뿐만 아니라, 적 드론의 정찰 및 폭탄 투하 초기 차단, 전장 정보 우위 확보가 요구되는 군사·국방 분야까지 적용 범위를 전방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복합 센서 기반의 독자적인 기술 고도화를 통해 차세대 보안·방호 시장에서의 시장 지배력을 점진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당사는 향후 AI 기반 위협 등급화 알고리즘과 다중센서 융합기술 고도화를 통해 솔루션의 신뢰성을 지속적으로 높이는 한편, 국내 공공 시장 안착을 넘어 해외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한 수출형 모델 개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정보보안(S/W), 인프라(H/W)에 이어 물리보안 영역까지 아우르는 융합 보안 시장의 선도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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