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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금융감독원에 낸 사업보고서 원문과 공시·실적 자료로 만듭니다. AI 요약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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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제약 007370 · 코스닥 · 제약 · 시가총액 560억

종가 3,975원 (10/02) · 최근 20일 -1.2%

무슨 회사인가요

당사는 의약품 제조 및 판매 (수출입 포함)를 지배적 사업부문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1) 산업의 특성 제약산업은 인간 삶의 질 향상을 궁극의 목적으로 하는 국민보건산업으로 고도의 화학합성기술력을 요구하는 정밀화학산업이며, 연구개발형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는 특성을 가지는 21세기 가장 고도성장이 기대되는 산업입니다. 일반적으로 제약산업에 있어서는 첨단기술과 특허권 등을 통한 진입장벽이 높아 기술우위에 따른 독점적 이윤이 보장되고 있어 전형적인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소득수준이 향상되고 고령화 시대를 맞아 노령인구가 증가하는 21세기에 가장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은 산업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난치병에 대한 치료기술의 개발 필요성 지속 등 사회복지 욕구 증대에 따른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고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이바지할 수 있는 산업으로서 인류의 보건향상과 복지증진에 필수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국내 제약산업은 일부 합성기술을 제외하고는 세계적인 기술수준에 미치지 못하여 주로 선진 제약사의 특허가 만료된 제네릭 의약품을 생산, 판매하는 수준이었으며, 따라서 수출시장 진입이 어렵고 마진율도 떨어지며 내수 중심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선진 제약사들의 관심이 미치지 않는 미개척 신약 분야 등에서 신약개발의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으며, 국내 제약업체 대다수는 주요 선진국에 비하여 자금력 및 기술력이 상대적으로 취약하나, 우수한 인적 자원이 풍부한 우리 나라로서는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이 필요한 첨단 고부가가치 정밀산업으로 정부가 인식하여 육성한다면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고령화의 가속화와 소득수준의 향상, 삶의 질 향상에 대한 관심고조로 전문의약품 시장규모의 지속적인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풍부한 우수인력과 바이오테크놀로지 및 제약산업 간의 연계는 앞으로의 제약산업의 전망을 밝게 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정부의 강력한 약제비 적정화 방안 및 한미 FTA 등 시장 외부의 정책적 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이러한 위험 요인에 대한 업계의 적절한 대처 여부가 시장의 성장성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국내 제약시장은 저가구매인센티브, 리베이트 쌍벌죄 등과 같은 의약품 유통투명화정책과 기등재약 목록정비, 각종 약가인하정책 등 약제비 적정화 방안 등 지속적인 정부규제로 어려운 시기입니다. 또한 2012년 4월 시행 정부의 일괄약가인하 정책에 따라 이익의 감소로 인해 자금압박 심해질 것으로 보이며 업계 전반적인 어려움이예상되며, 이를 통한 경쟁력을 확보한 기업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이 예측됩니다. (3) 경기 변동의 특성 제약산업은 다른 업종에 비해 경기변동에는 비탄력적인 성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일반의약품의 경우는 일괄약가인하 정책으로 기업들의 OTC활성화를 대안으로 삼고있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할 수 있고 또한 일반 경기변동에도 다소 민감한 편이며, 전문의약품의 경우 약품의 특성상 일반의약품보다는 안정적인 수요를 보이고 있으나정부의 약가일괄인하 정책의 시행으로 매출은 물론 이익의 감소가 예상됩니다. (4) 시장의 여건 국내 시장은 약 250여개의 국내 제약사들과 약 40여개의 다국적 제약사들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다양하고 차별화된 제품력과 영업력, CGMP 기준의 국제기준 생산시설들의 중요성이 더욱더 부각되고 있는 반면, 연구개발 능력이 떨어지는 회사를 중심으로 점차 퇴출되고 있으며, 의약분업이후 각 제약업체 간 과다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제네릭의약품 약가산정방식의 변화와 저가구매인센티브 등 보험절감 정책으로 인해 중소형 제약사들의 입지가 더욱 좁아질 것으로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의료보험 확대, 노령화의 가속화와 삶의 질 향상에 대한 관심 고조 등으로 인하여 시장이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오리지널 약품의 특허 만료와 이와 맞물린 제네릭 약품의 출시와 시장선점을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 그리고 현재 약 290여개의 완제의약품 생산업체의 난립으로 인해 같은 효능의 여러 제품이 출시되는 경우에 시장구조가 과도한 경쟁의 특성을 보이고 있으며, 마케팅 여력이 있는 상위사와 하위사 간의 수익성에 차별화가 이루어지고 상위사간에도 치열한 시장점유율 다툼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근래 대기업의 진출 및 세계적인 대형 외자 제약사들의 진출로 인하여 앞으로는 기술제휴, 인수, 합병, 신제품 개발, R&D의 투자확대 등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추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5)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약사법,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KGMP, KGLP, KGSP, BGMP 등 관계법령과 보험수가 통제 등 제품가격의 결정, 의약품의 광고 관련 규제, 실거래가상환제(최저실거래가제), 참조가격제 등에 의한 통제를 받고 있는 제약업은 그 산업의 특성상 지원보다는 규제 및 통제의 대상이 되어 왔습니다. 특히, 최근 정부의 약제비 적정화 정책은 관련 법규정 재정비 및 기관간 협조 등의 형태로 구체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정책은 제약업계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외개방과 물질특허제도 등 외부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함에 따라 이 산업에 대한 육성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정부에서도 일반적인 규제 외에 신약개발자금 지원, 기술개발연구비 지원, 병역특례로 우수인력 지원, 조세감면을 통한 지원 등 연구개발 부문을 중심으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고 그에 따른 추가적인 법규 및 정책적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6) 자원조달상의 특성 제약산업의 주요 원재료는 기초 화학공업의 산물인 화학합성물로서 일부 원료가 국내에서 생산되고는 있으나, 물질특허제도의 도입, 가격 등의 요인으로 상당수의 원료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원료 자급률은 낮은 수준이며, 특히 전문의약품일수록 외국의존도가 심한 편입니다. 이에 따라 환율에 따른 수익성 변동요인이 큰 산업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근래에 들어서는 국내 상위 제약사를 중심으로 원료합성의 공정개선, 기술개발 등이 활성화 되면서 원료의 국산화율은 점차 개선되는 추세입니다. 제약업종은 자동화 설비투자 등으로 인하여 자본 및 기술집약적 산업으로 분류되어, 원부재료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으로 노동력 수급은 대체로 안정적입니다. (7) 시장의 특성 현재 의약품은 일반의약품(OTC)과 전문의약품(ETC)으로 구분되며, 의약분업 실시 이후 일반의약품의 비중이 줄고 전문의약품의 비중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또한 과거 백화점식 의약품 생산 전략에서 탈피하여, 주력 품목 중심으로 제품력을 정비함으로써 '소품종 대량 생산 체제'에 의한 대형화 전략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GMP 차등평가제 도입 등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되며, 향후 대형화되지 않으면 생존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각 제약사들은 품목의 '선택과 집중' 전략을 도모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따라서 제약 업체 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는바, 당사는 신약개발 등 R&D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국내외 특허권 획득, 적극적인 시장 참여, 그리고 기술제휴를 통한 신제품 발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내실 있는 성장을 위해 마케팅 전략을 강화하고 내부 관리 체계를 정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8) 영업의 개황 당사의 이번 2026년도 반기 매출액은 65,046,695,377원, 영업이익 7,584,181,462원, 당기순이익 4,468,961,675원을 실현하였습니다. 당사는 대내외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기민하게 대처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하고, 주력 제품인 순환기 부문의 마케팅 강화 및 신성장 동력 육성을 위한 연구개발과 신제품 개발을 통해 내실 있는 성장을 추구할 것입니다. (9) 시장점유율 - 주요 코스닥 상장 제약사 매출액 현황

무엇으로 돈을 버나요

  • 크리빅스정 외 — 33.21%
  • 아세콜 외 — 12.3%
  • 에스졸정 외 — 10.54%
  • 미아릴정 외 — 8.96%
  • 진프라그정 외 — 2.28%

최근 실적 2026Q2 · 분기·반기 보고서 · 별도

  • 매출 326억 · 1년 전보다 +8%
  • 영업이익 42억 · 1년 전보다 +70%
  • 순이익 22억 · 1년 전보다 +31%

속한 테마

제약업체 · 치매

최근 공시

  • 2026-08-13 반기보고서 (20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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